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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탈자 전국 두 번째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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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무단이탈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축산위 소속 최춘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무단이탈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314명으로
강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올해도 지난 7월 기준, 64명으로
전남에 이어 가장 많습니다.

최 의원은 인력 관리를 자치단체에만
맡길 게 아니라, 전문기관을 지정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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