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전북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