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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병원 '원정 암 치료' 여전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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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위해 서울의 대형 병원들을 찾는 도민들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국회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서울 5대 병원에서 암 치료를 한 도민은
지난 2018년 1만 4천295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 6천731명으로 늘었습니다.

2018년부터 5년간
서울 5대 병원 암 치료 환자의 39%인
103만여 명이 비수도권 거주자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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