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1대가
설치된 지 10년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봉민 의원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CCTV 1만 9천여 대 가운데
2천3백 대가 10년 전에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봉민 의원은
화질이 불량한 CCTV의
연차별 교체 계획을 수립하고
내구연한과 교체 주기 등의 기준을 담은
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