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의 80%가
야간과 주말에 어린이 보호구역의
차량 제한 속도를 높이는 데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8월 16일부터 도민 3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0%가
등, 하교 시간을 제외한
야간과 주말에 차량 제한 속도를
시속 50km까지 높이는 데 찬성했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내년부터 전북경찰청,
자치단체와 협력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