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금융 거래 패턴을 분석해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1억 1천7백만 원이
해외로 송금되는 것을 막았습니다.
전북은행은 지난 석 달 동안
금융 거래 패턴이 특이한
해외 송금 시도를 포착해
3건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행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0억 원에 달하는 전화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