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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간호사 퇴직 해마다 늘어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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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간호사들의 퇴직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득구 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2018년 88명이던 전북대병원의 퇴직자는
2020년에는 110명,
지난해에는 133명으로 갈수록 증가했으며,
2018년 이후 올해 8월까지 601명이 병원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 의원은
전국적으로 국립대병원에서
5년내 퇴직자가 무려 86%에 육박한다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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