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상구 음성·점멸 유도등' 설치 학교 1.3%뿐

2023-10-22

공유하기

화재 같은 재난 때 LED 점멸과 음성으로
동시에 대피로를 안내하는
비상구 음성 점멸 유도등이 있는 학교가
1.3%에 그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 김영호 의원이 분석한 결과로
전북 전체 학교 759곳 가운데 10곳만
설치됐습니다.

김영호 의원은 설치 의무 대상이
지난 2018년 이후 지어진 학교이고,
한 곳당 2천만 원 이상인 비용 탓이지만
학생 안전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