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조업 기업이 체감하는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70으로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업황 전망 지수는 2포인트 떨어져
71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