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쯤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군산해경이 제한 조건을 위반하고
어업을 한 중국 어선 3척을 나포했습니다.
군산해경은
이들이 어획량을 축소해서 기재해
조사를 벌였다며
세 명의 선장이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담보금 1억 원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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