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검체와 시약을 분리하지 않고
시약 전용 보관기에 함께 보관했다가
전라북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또 검사 결과의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독립된 공간에서
각각의 감염병을 검사해야 하는 규정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밖에 안전교육 소홀 등
모두 8건에 대해 주의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