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1조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합니다.
소재 전문기업인 LS MnM은
다음 주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등과 함께
새만금에 이차전지 소재인 황산니켈 공장을
짓기 위해, 1조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오는 2029년 이 공장이 완공되면
한 해 전기차 125만 대 규모의 황산니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역시 LS 계열사인 LS 엘앤에프는 지난 8월
1조 8천억 원의 이차전지 소재공장에 대한
투자협약을 한 바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