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는 서류를 가짜로 꾸며
3억 9천여만 원의 보조금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로 한 어촌계원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어민은
2019년부터 4년 동안 임차한 양식장을
개인 명의로 운영하면서
어촌계가 운영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보조금을 돌려 받도록
해당 자치단체에 통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