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 31일까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모금 목표액은
116억 1천만 원으로
온도탑의 온도는 목표액의 1%인
1억 1,610만 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오르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