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완산구지부
관계자 등 2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소상공인에게
필수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지 않은
주문용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설치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수억 원의 보조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