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20분쯤
고창군 상하면의
한 체험형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투숙객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과 직원 등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카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