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의 닭 농장과 완주의 종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닭 7만여 마리와
오리 8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 당국은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반경 10km 이내 닭과 오리 농장
119곳 대해서는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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