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구토와 설사 등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라면서, 예방에 신경을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예방 백신이나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는 등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10월 15일부터 5주 사이에
전국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