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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심리지수 18개월 연속 기준치 밑돌아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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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에 대한 도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 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한 달 전보다는 1.4 포인트 상승했지만, 94.7에 머물렀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7월 이후 18개월 연속입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밑돌면
경제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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