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조업 기업이 체감하는 경기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66으로
지난 9월 이후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내년 1월 업황 전망 지수는 64로
한 달 전보다 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내수 부진이 심화됐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