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년 연속 3%를 넘어 고물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한 해 전보다 3.3% 올랐습니다.
이는 5.3% 상승한
지난해보다는 다소 둔화된 것이지만,
2021년의 2.6%에 비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과실류가 11.4% 신선식품 지수가 7.9%나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