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에서 적발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액이
44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특별단속을 벌여
121명을 적발하고 1명을 구속했습니다.
도내 한 평생 학습시설에서는
출석부를 조작해 학생 수를 부풀려
4,608만 원의 입학금 등을
타낸 혐의로
시설 관계자 21명이 적발됐고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