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가
어제 일부 의원들이 제기한
차기 회장 선거 관련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전주상의는
지난달 무산된 임시 의총은
정상적으로 추진됐지만 정족수에 미달해
열리지 못했으며, 저조한 회원비 납부율은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차기 회장 선거의 선관위 구성 등은
규정상 의원총회가 아닌 회장의 업무라며,
사실과 다른 문제제기로 불신을 유발하고
상의의 위상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