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고령자 비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2.6%로 지난 2015년보다 4.9% 포인트
올랐으며 전남, 경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임실과 진안의 고령자 비율은
각각 38.1%, 37.5%로 집계돼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상위 20곳 안에 포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