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의 올해 대입 수시 미충원 인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주교대는
127명을 뽑는 수시전형에서 46명만 등록해,
63%에 이르는 81명이 정시로 이월됐습니다.
전주교대는 이번 수능이 어려워
최저 학력을 맞추지 못한 수험생들이 크게 증가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와 함께
교대 인기가 하락한 영향도 있다면서
정시 합격선도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