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0분쯤
군산시 비응도동 군산항 7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크레인의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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