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40분쯤
전주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철제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근로자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덕진경찰서는 업체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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