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지역 외국인 투자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 기업이 전북에 투자한 금액은 모두 4억 5천7백만 달러로,
1년 전 1억 5천9백만 달러보다
세 배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 가운데
경상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으로,
이차전지 분야에 외국인의 대형 투자가
이어진 결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