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지난해
기금 운용으로 1백조 원 이상을 벌어
역대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잠정 수익률은
12%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기금운용본부가 설립된 이후
역대 다섯 번째로 연간 두 자릿수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전체 적립된 기금의 규모는
1천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민연금은 오는 3월 공식 집계를 마치고
정확한 수익률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