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전주시 팔복동에 있는
한 냉동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 전기실에 있던
전기 장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1-0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