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시행된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 대상으로 전북에서는 133명이 인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일곱 달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위원회가 결정한
1만 944명의 1.2%입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9번째로 많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되면
대출과 긴급복지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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