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 여부를 논의할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기에 앞서
사전 준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전주시는
이달 말 시의원과 전문가 등 5명으로
사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3월까지 시민공론화위원회의 공론화 방식과 의제, 운영기간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사전 준비위원회 운영이 완료되면
곧바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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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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