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 폐기물 발생량은 줄고 있지만
청소 인력은 계속 늘고 있어,
예산낭비 요소가 있는지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이경신 의원은,
전주에서 발생한 폐기물양은
지난 2015년 20만 8천 톤에서
2018년 20만 2천 톤으로 줄었지만
2.5% 줄었지만, 청소인력은 오히려
524명에서 599명으로 1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경신 의원은, 청소행정에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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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