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카드형 지역 화폐 발행에 들어갔습니다.
익산 지역 화폐의 1인당 사용 금액은
매달 50만 원으로 제한되며,
스마트 폰을 이용해 발급된 카드에
사용금액을 충전하면 평소에는 5%,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는 10%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스마트 폰을 이용해
카드형 지역 화폐에 사용금액을 충전해야 해, 나이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