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환자가
태국과 일본에서도 나타나자
전라북도가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설 연휴기간
중국을 다녀오는 여행객이나
중국인 입국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중국 우한시 방문자 가운데
2주 이내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보건당국은 또,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경우에는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