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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역화…전북본부, 조직 축소 여부 촉각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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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역화…전북본부, 조직 축소 여부 촉각

kt가 전국 11개 지역고객본부와 6개 네트워크운용본부를 6개 광역본부로 통합하기로 해 전북본부의 조직과 인력의 축소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t는 고객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위해 전북본부와 전남본부를 광주의 광역본부로 통합한 뒤 법인고객본부는 전북에, 개인고객본부는 광주에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kt전북본부가 호남의 법인고객 업무를 총괄하기 때문에 현재 582명인 kt 전북인력이 줄어들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상황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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