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을 찾는 중국 단체여행객이
5천8백여 명 가량에 그쳐
단체여행객 확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전라북도는 태권도원과 전통공연을 이유로
지난해 전북을 찾는 중국 단체여행객이
5,891명으로 집계됐다면서
올해는 수학여행단 모집 등으로
여행객 숫자를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사드 사태로 얼어 붙었던 한중 관계가
조금씩 나아지는데다
한한령이 해제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은
자치단체의 노력에 따라
크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