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산 바닥...침출수 처리 '막막' -
지정 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익산 폐석산에서 발암물질이 함유된
침출수가 흘러나오고 있지만
처리 예산이 바닥나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갑질 못 참아"..."업무 미숙 타이른 것" -
남원시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센터장의 갑질을 못견디겠다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센터장은 업무가 미숙한 직원 탓에
마찰을 빚은 것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공공기관 추가 이전...용두사미? -
정부와 여당이 그동안
수도권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추가 이전하겠다고 밝혀왔지만
아직 윤곽도 드러나지 않은데다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 지정을 요구하고
있어 전북몫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우려됩니다.
- 대안신당 전북서 최고위...이춘석 4선 도전 -
대안신당이 전북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제3지대 통합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익산 이춘석 의원은
도내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4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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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