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행사에 버스로 학생을 동원한
전 대학 총학생회장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선관위는 지난해 11월 한 정당 행사에
버스를 임차해 학생 70여 명을 동원한
도내 모 대학 전 총학생회장에 대해서,
입후보 예정자를 위해 교통편의를 제공한
제3자 기부행위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해말
선거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인사장을 보낸 예비후보자 세명에 대해서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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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