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기간 국립전주박물관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전주 경기전 어진박물관 등 25곳에서 다채로운 민속놀이와 체험,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또한 전북도립미술관과 남원 광한루원,
전주역사박물관 등 173개 문화시설이
개방되고, 공공도서관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운영됩니다.
설 연휴에 민속놀이가 펼쳐지거나
개방되는 시설에 관한 정보는,
전라북도와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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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