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상풍력 구조물과
발전설비 플랜트 제조 등으로
업종을 바꿀 조선업체들이
대규모 보관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조선업체들이
업종전환을 통해 행상풍력구조물과
발전설비플랜트 등을 생산할 예정이지만, 생산된 대형 구조물을 보관할
2만 제곱미터 이상의 부지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새만금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군산항 7부두 등을 놓고
보관시설 조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