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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타당성 조사 앞둔 전북 현안 2조 2천억 규모(휴)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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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타당성 조사 앞둔 전북 현안 2조 2천억 규모(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둔 전북현안이 2조 2천억 원에 이르러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사업의 중요한 변수로 남았습니다. 전북의 현안 가운데 조사 대상은 호남고속도로 삼례구간 확장과 새만금 아트센터 건립, 그리고 지능형 농기계실증단지 조성 등 모두 8개 사업으로 사업비가 2조 2천억 원 가량입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이거나 국가예산 3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의 경제성을 따지는 제도로, 이 조사를 통과해야 국가예산이 지원됩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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