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시작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매일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고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일괄적으로 구매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우한이 있는 후베이성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은 2주간 등교를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후베이성은 물론 중국을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이 있는 지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