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도내 능동감시 대상자는
익산시 4명, 전주시 1명 등
모두 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두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5명이 능동감시자로
분류돼 잠복기가 끝나는 다음달 6일까지
자택에 격리조치할 계획이며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 증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중국연수를 중단하고 돌아온
해외연수생과 인솔교사 59명에 대해서는
가급적 자택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하루 두 차례씩 전화를 걸어
증상이 나타나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우한 거주 국민이 전세기로
국내로 들어오는 상황에 대비해
남원에 있는 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