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폐렴 증상을 보여
현재 격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간이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현재 정밀 검사가 진행중이며
검사 결과는 오늘 오후쯤 나올 예정입니다.
또,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60대 여성도
기침 증세를 보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우한에서 입국한
도내 거주자 22명을 비롯해
글로벌해외연수생 57명,
확진자와 접촉한 4명 등 모두 83명을
능동감시대상자로 분류해
하루 두 차례씩 증상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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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