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한서 입국한 30대 남성 폐렴...'음성'>
중국 우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전라북도머물고 있는 30대 남성이 폐렴 증세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선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기능성 미달 마스크...노동자 안전 위협>
석탄화력발전소 유지 보수 공사에 나선 노동자들에게 기능성 미달의 마스크가 지급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동자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명퇴 교사 급증...'교권 약화'가 이유?>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중도에 스스로 학교를 떠나는 교사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갈수록 학생 생활지도는 어렵고 교권이 약해지는 것도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덕진공원 정비...친일잔재 기록·철거>
전주 덕진공원을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공원에 있는 일제시대 친일인사들의 잔재도, 처리 방침이 정해졌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