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대학들과
협의를 통해
중국인 유학생 3,300명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아직까지 호흡기 증상을 보인 중국인 유학생이 없지만,
만약 건강에 이상이 생길 경우
유학생이 곧바로 대학에 연락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오는 3월 신학기를 앞두고
다음 달 중순부터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추가 조사와 관리방안을
대학 측과 협의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