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공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군산공항은
위기 대응 단계를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하고,
오늘부터 군산검역소 협조아래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공항을 통해 대한항공과 이스타 항공
2개 항공사가 하루 여섯차례
9백 여명의 승객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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