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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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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

군산에서 신종 코로나 환자가 나오자 전라북도가 확산방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존 방역대책반과 지원단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14개 시군과 영상회의를 갖고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중순부터 귀국하는 중국인 유학생들과 중국을 오가는 군산항의 석도훼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대형 행사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기업활동에 대한 모니터링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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