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취임식을 예고한 익산시체육회장이
비판 여론이 커지자,
뒤늦게 취임식을 취소했습니다.
익산시체육회는 다음달 4일
조장희 신임 익산시체육회장 취임식을
익산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불안감을 확산시키는
비난 여론이 커지자
취임식을 뒤늦게 취소했습니다.
인기 가수가 출여하는
익산시체육회 취임식에는
체육인와 시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